8월, 9월 많이 바빴다.
계속 일하고 일하고 일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지났다.
8월, 9월에 먹은 것들.
삼동소바에서 온국수와 싱글 돈가스 (언니랑 나눠먹음)



작년 연말에 고향사랑 기부제로 곡성군에 기부를 하면서 곡성몰을 알게 되었다.
곡성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멜론과 옥수수를 자주 주문했었는데 이번에 장어를 시도.
장어집에서 사 먹는 것의 절반 정도의 가격으로 맛있게 구워 먹었다.


회사 워크샵에 가서 먹은 뷔페식 저녁.


어느 주말에 먹은 라면. 계란이 마음에 들어서 찍었다.

곡성몰의 장어 2차 주문.
이번에도 대성공!

그리고 싱가포르 여행
하아... 가기 전에도 바빴고 다녀와서도 바빠 여행의 즐거웠던 기억이 역대급으로 빠른 시간에 휘발된...ㅜㅜ

아빠 생신 맞이 그래비티호텔 앤디쉬 식사.



아침으로 먹은 것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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