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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级3

招牌菜 zhāopáicài 시그니처메뉴拿手菜 náshŏucài 가장 자신있는 요리 - 其实我不太会做菜,没有拿手菜。我最喜欢的中国菜是松鼠桂鱼。不仅好吃而且很好看。~할 뿐만 아니라 ~도 하다. 뒤의 내용 강조.又好吃又很好看。동등한 나열今天这顿我买单,你上次不都请过了嘛。一听今天聚餐那家餐厅的名字,我就觉得不怎么样。可是吃了以后,才发现菜比我想象的好吃。那家餐厅的菜不仅不太好吃而且很贵。如果花自己的钱,我肯定会舍不得。今天是公司买单,反正花的不是我的錢。我本来就是个不想引人注意的人。可是为了维护我们的权利,我会参加今天的聚会。这是我第一次参加,虽然有点儿害怕,但是我会鼓起勇气。会1. 미래·의지 (영어의 will)我会努力学习。 → 나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我会早点回来。 → 나는 일찍 돌아올게.2. 능력(~할 줄 알다)我会说中文。 → 나는 중국어를..

2026년 6월 인제군 여행 1 (2) - 인제 스피디움 호텔, 자담치킨, 2 (1) - 자작자작 식당

인제가 산간지역이라 그런가 직선으로는 가까운 거리라도 실제로 갈 때는 산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돌아가야 해서, 이동 시간이 생각보다 꽤 걸린다.그런 인제에 자작나무 숲에서 차로 20분이면 도착하는 호텔이 있길래 얼른 예약했다.펜션이 아닌 호텔이라니 그것도 매우 반가웠다.인제 스피티움 호텔&리조트비대면 체크인-전화로 요청하면 됨-을 요청해서 핸드폰으로 스마트 키 URL을 받아서 들어왔다.따라다라단~~~~4성급이라더니 목욕 가운과 금고, 슬리퍼까지 비치되어 있다. (국내 여행에서 4성급 호텔에 묵은 건 처음이라 신났다. 마치 해외여행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다.ㅎㅎ)커피와 티백.커피는 드립백이라 다음 날 아침에 정말 요긴하게 마셨고-맛도 괜찮았다-티백은 얼그레이였는데 안 마셔서 맛은 모르겠다. 챙겨 왔으니 다음..

여행/강원도 2026.08.03

고향사랑기부제2 : 전남 곡성군

퇴근하니 책상 위에 곡성에서 온 카드가 있었다.엄마가 공연 프로그램을 정리하시다가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발견하셨단다. 미개봉 상태길래 내 책상에 갖다 놓으셨다고.한참을 엉뚱한 곳에 있던 내 우편물이 늦게서야 주인을 찾았다.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남 곡성군에 두 번의 기부를 했다.(꼭 내 고향이 아니더라도) 특정 지역을 선택해 최대 10만 원을 기부하면 연말정산 시 100% 세액 공제가 되고, 기부금액의 최대 30%만큼 지역특산품이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그래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은 세액 공제가 되고 3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받을 수 있으니, -7만 원이 아니라 +3만 원이라고 홍보하기도 한다.나는 이미 다른 곳에 기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고향사랑기부를 하더라도 100%..

2026년 6월 인제군 여행 1 (1) - 옛날원대막국수, 백담 계곡 7km 트레킹

인제에 왔다.원대리 자작나무 숲-지금은 '속삭이는 자작나문 숲'으로 이름이 바뀐 듯-에 갈 계획이었다. 그런데 입산 마감 시간인 3시가 다 되어서야 자작나무숲길에 진입했고 우린 그때까지 점심을 못 먹었기 때문에 자작나무숲 대신 밥을 선택했다.(금강산도 식후경이다.)옛날원대막국수주차장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평일이고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 대라 비교적 한산했지만, 주말이면 전국 각지에서 온 차들로 주차장이 가득 찰 거라고 생각하니 이곳이 얼마나 유명한 맛집인지 실감된다.비빔 막국수와 감자전을 주문.비빔 양념이 맵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술술 들어간다.실수로 곱빼기를 주문했나 생각했을 정도로 양이 많았는데 많이 먹어도 속이 불편하지 않아 좋았다. 감자전도 쫄깃하다.갓 나온 뜨거운 감자전을 먹다가 입천..

여행/강원도 2026.07.19

一笑倾城

我总是轻描淡写告诉你我的愿望轻描淡写 (qīngmiáodànxiě) - 대수롭지 않게 말하다 - 가볍게 넘기다 - 담담하게 이야기하다他把自己的痛苦说得轻描淡写。不要轻描淡写这个问题。 大书特书 (dàshūtèshū) 크게 강조하여 쓰다. 대서특필这件事值得大书特书。媒体对他的成功大书特书。媒体 (méitǐ) 언론, 매체, 미디어 - 媒体报道了这件事。 - 社交媒体 shèjiāo méitǐ 소셜 미디어 - 新媒体 xīn méitǐ 뉴미디어 - 传统媒体 chuántǒng méitǐ 전통 매체 - 媒体关注 méitǐ guānzhù 언론의 관심 . 这件事受到了媒体的广泛关注。我总是轻描淡写(地)告诉你我的愿望: 형용사나 4자 성어가 동사를 수식할 때 地를 생략하는 경우 많음 - 开心地笑 → 开心笑 - 仔细地看..

微微一笑很倾城

雨水滴在我的外套 - 雨水 (yǔshuǐ) 빗물, 빗방울 - 打湿 (dǎshī) 물, 비, 눈물 등이 적셔서 젖게 만들다 (감성적인 느낌이 강함) - 打 : 여기서는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 - 湿 : 젖다, 축축하다 - 衣服被雨水打湿了。 - 头发被雨打湿了。 - 眼泪打湿了枕头。zhěntou 베개 - 泪水打湿了脸颊 liǎnjiá 뺨, 볼眼泪 vs. 泪水- 眼泪 눈물자체- 泪水 감정을 강조. "흐르는 눈물" → "눈물방울" → "눈물이 흘러내리는 모습"打湿 vs. 湿 vs. 淋湿打湿了 무엇 때문에 젖게 되었는지 강조 - 我的衣服被雨水打湿了。湿了 젖었다 (결과만 설명) - 我的衣服湿了。淋湿 línshī 비나 물을 직접 뒤집어써서 젖다 - 我忘了带伞,衣服都淋湿了。滴 (dī)..

노동절 전 날 이른 퇴근

1. 노동절을 맞이하여 회사를 뛰쳐나왔다.5월 4일에 연차를 쓰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을 쉴 수 있고오늘(4/30)과 5월 4일에 연차를 쓰면 총 6일을 쉴 수 있다 보니,이런저런 조합으로 연차를 쓴 사람들이 많아 오늘따라 사무실이 한산했다.나는 대부분의 연차를 여행에 소진하는 편이고,여행 경비 절감을 위해 빨간 날 없이 일정을 잡기 때문에 항상 연차 부족에 시달린다.이런 샌드위치 데이에 쓸 연차는 없다. 2.평소 같으면 회사에서 저녁까지 먹고 일해야 근무 시간을 채울 수 있는데 이번 달은..?? 요 며칠 미국 법인과 미팅이 있다 보니 오전-내 기준 새벽-에 출근했고,평소와 같은 시간 대에 퇴근했더니 초과 근무 시간이 마구 쌓였다.그런데 또 초과 근무 수당을 받을 만큼의 시간은 아니라 이럴 땐..

일상/끄적끄적 2026.05.03

중국 시안西安 여행 - 돌아오는 날

집에 가는 날이다.공항 샌딩 서비스를 이용해서 공항 5 터미널에 왔다.엇?! 다섯 번째 터미널이라고? 이름에서부터 지은 지 얼마 안 된 터미널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공항이 휑~ 하다.(찾아봤더니 4 터미널이 없기 때문에 5 터미널은 네 번째 터미널이란다.)상점이 거의 없다는 후기들을 보긴 했지만 진짜 뭐가 없더라. 아무리 없어도 면세 구역 안에는 편의점이나, 하다못해 자판기라도 있겠지 하는 생각에 서둘러 면세 구역으로 들어가기로 한다.아침을 안 먹어서 배가 고프니 여차하면 자판기에서 간식이라도 뽑아먹어야겠다.면세구역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입간판에 '좌측으로 몇백 미터만 가면 음식을 판다'고 쓰여 있다. 입간판이 이렇게나 반가울 수가! 역시, 공항에 먹을 게 없을 수 없다.혹시 음식점을 지나치거나 못..

오스트리아 가족 여행 6일차 (2) - 호엔잘츠부르크 성

잘츠부르크 카드를 구입하면 잘츠부르크의 웬만한 관광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대중교통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단다.우린 잘츠부르크에서 호엔잘츠부르크 성이랑 모차르트 생가 정도만 가려고 계획했는데 이 두 곳만 가도 어느 정도 본전을 뽑을 것 같아서,온라인으로 잘츠부르크 카드 24시간권을 구입했고, 이메일로 큐알코드를 받았다 (28유로 x 4장, 25년 기준).아침 외출을 마치고 숙소에 들러 재정비를 한 후 호엔잘츠부르크 성으로 향한다.택시가 카피텔 광장에 내려줬다.성에 올라가기 위해 푸니쿨라 탑승장을 찾았으나 눈에 잘 안 띄어서 두리번거렸고,요 귀여운 그림 간판을 보고서야 이곳이 탑승장임을 알았다.독일어 문맹이라 글자는 봐도 모르겠더라.가까이 오니 출입구 오른쪽에 이런 안내도 있다.잘츠부르크 카드의 큐알을..

오스트리아 가족 여행 6일차 (1) - 잘츠부르크 미라벨 정원, Café & Sandwich Bar

어제 하루를 이동으로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이른 아침부터 밖으로 나왔다.미라벨 정원으로 향한다.미라벨 정원미라벨 궁전 앞에 있는 정원이지만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촬영 장소로 미라벨 궁전 보다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입구를 지나저 멀리 미라벨 궁전이 있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었다.영화에선 이 페가수스 분수의 가장자리에 아이들이 올라가 걸으며 도레미송을 불렀는데 우리는 이곳에 걸터앉아 사진을 찍었다.이곳도 도레미송의 무대로,이 철문(?) 아래로 계단이 있고 마리아와 아이들이 노래에 맞춰 계단을 오르는 장면으로 연출됐다.그런데 우리 언니가 이렇게 계단을 싹둑 잘라먹은 채로 사진을 찍어버리는 바람에 이 사진에선 계단이 안 보인다.😵‍💫저어 멀리 호엔잘츠부르크 성이 보인다.이 아치형 터널(?) 아래에서도 아이들..